정치
정연욱 "너무나 뻔뻔한 추미애"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부산 수영구)이 부천 공장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을 애도하면서, 앞서 소방 예산을 두고 '재정 빨대'라는 표현을 쓴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판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인 정 의원은 "사과는 끝내 없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너무나 뻔뻔한 추미애'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부산 수영구)이 부천 공장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을 애도하면서, 앞서 소방 예산을 두고 '재정 빨대'라는 표현을 쓴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판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인 정 의원은 "사과는 끝내 없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너무나 뻔뻔한 추미애'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
해양경찰청이 보유한 통신·항해장비의 절반 가까이가 사용 기한(내용연수)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 장비에서 고장도 해마다 이어지고 있어 해상 재난 대응과 경비 업무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여주시·양평군)이 해양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최근 5년여간(2021년~2026년 8월…
이재명 대통령은 정조대왕급(8200t급) 차세대 이지스구축함(KDX-Ⅲ Batch-Ⅱ) ‘대호김종서함’ 진수식에 참석해 “자주국방 실현을 향해 끝까지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대호김종서함이 진수되면서 해군은 첫 국산 전투함 ‘울산함’ 개발 반세기 만에 총 6척의 이지스구축함 전력 체계를 완성했다. 이 대통령은 30일 울산조선소에서 열린 대호…